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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 브리티쉬숏헤어 홈브리딩소식

  • 2019-05-06 10:06:00

안녕하세요~드림퍼피만의 자라스러운 홈브리딩 소식

오늘 브리숏 사랑이의 다섯마리 아깽이들 소식을 시작으로

브리숏, 스핑크스, 페르시안익스트림, 폴드 아가들의

홈브리딩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그동안 인스타를 통해서 먼저 소개해드렸던

브리숏 사랑이와 스핑크스 사백이, 익스트림 쪼틱이의 출산 소식 모두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업로드 될 예정이랍니당

자랑해야할 홈브리딩 아가들이 잔뜩!ღ'ᴗ'ღ

오늘은 브리티쉬숏헤어 사랑이의 다섯쌍둥이 남매 소개해드려요.

위의 사진이 아가들 생후 2주쯤 지났을때 모습이예요

저때 애기들 사진 찍으려고하면 사랑이가

자꾸 한쪽 팔로 막아서 가리더라구요. 그게 애기들을 가린건지 아니면

그저 몸을 지탱한건지는 몰라두 그렇게 느낀적이 여러번ㅎㅎ

정말 넘넘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사랑씨

위의 사진 모습이 생후 4-5주쯤 되었을때~

5월 초 현재는 생후 7-8주가 되었답니다~ 가장 최근 모습을 얼른 찍어 올려야겠네요!

지금은 저때보다 두배는 큰 것 같아요:) 아주 펄쩍펄쩍 뛰어댕기고 엄마밥도 뺏어먹는

돼지뚱뚱이 아깽이들이 되었답니다ㅎㅎ

점점 커갈수록 장난도 많아지고 더욱 더 예뻐지는 우리 꼬물이들이예요
 

전체적으로 하얀바탕의 모색을 가진 아가들이 세마리!

까만바탕 모색을 가진 아가들이 두마리 총 다섯마리 형제들이예요~

신기하게도 하얀애들 세마리가 먼저 태어나

처음에는 모두 하얀아가들이 나올 줄 알았는데

마지막 두마리가 모두 까망이들이라서 신기방기 ㅎㅎ

엄마인 사랑이도 아빠인 하루도 모두 모색이 하얀바탕 아가들이랍니다!

⏩드림퍼피만의 자랑! 홈브리딩이란!?

부모묘를 직접 확인하고 아가를 데려가실 수 있답니다.

분양직전까지 엄마품에서 돌봄받으며 면역력과 컨디션이 모두 최상의 아이들이라

분양시 가장 염려하는 건강문제 걱정을 덜어드려요.

인물, 건강, 성격, 혈통 빠짐없이 훌륭한 아가들 만나보세요!

처음 세마리 모두 하얀아가들이 나오고 넷째로 세상에 나온 까망이:)

태어난 직후 사진이예요~ 꼬물이들 신기하죠?ㅎㅎ



처음 세상에 나왔던 첫째와 둘째 하양이들~

건강하게 태어난 아깽이들은 태어나자마자 힘이 굉장이 좋아요!!

아주 꼬물꼬물꼬물 힘있게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세상에 태어났음을 알리는 몸짓을 하는데

홈브리딩 아가들의 이런 순간을 모두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희에게도 태어난 아가들의 새로운 가족들에게도 좋은 추억과

믿음이 되어주는 장면인데 사실 출산 당시에는 정말 정신없고 바쁘답니다.

초산인 아가들이 혹시나 어려워할까 전전긍긍ㅜ_ㅜ 밤을 새면서 옆자리를 계속해서 지켜줘야해요.

특히나 출산 당시에는 아이들마다 방식이 너무 다르기때문에 산모상태를 우선으로 살피면서

순차적으로 태어난 아가들의 컨디션조절을 해줘야하는 긴장을 늦출 수가 없는 날입니다.

ㅎㅎ너무나 귀여웠던 막내!

눈도 뜨기전에 막내 아가 젖병수유하는 모습이예요

다섯마리가 모두 배부르게 먹기에는 사랑이가 힘들어하기에 젖병으로 수유해주던 시기입니다~

많이 먹어보겠다구 손으로 꼭꼭 젖병 눌러가는

막내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귀여워서 아주 난리났던 날:)


한마리 한마리 소중하고 조심스럽게

관리해줘야하는 홈브리딩 아가들이예요.

낳기만하면 엄마젖먹고 쑥쑥 자란다!? 절대 아니랍니다.

물론 가장 크게 엄마고양이의 노력과 수고가 있어야하고

관리자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노력으로

모든 아가들이 무럭무럭 자라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엄마 닮아 귀엽고 예쁜 꼬물이 다섯마리들은

젖도 잘먹고 응가도 잘하고 천천히 걸어다니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막 점프하고 뛰어다닌답니당

위의 사진 속 아가들은 생후 2주반 정도 되었을때

잠이 최고로 많은 시기라 엄마 옆에서 다섯마리가 꼼짝없이 달라붙어있어요ㅎㅎ


위 첫째 아가의 눈뜨기 전 모습

아래 막내의 눈 뜬 후 모습!

너무 예쁘게 자라주는 모습들~

금방금방 자라나기 때문에  어릴적 쪼꼬만 모습들을  사진속에 담아두려고 노력했어용:)

어쩜 이렇게 편하게 누워서 자는지..

핑크색 발바닥도 콧망울도 혓바닥까지 너무 사랑스러운 애기><

태어났을때 얼마 안된 꼬물이들 사진이랑 비교해봤을때 요때 모습은

보송보송 솜털도 많이 올라오고 가장 귀여울때 모습인것 같아요!



위에 세장 사진 속 아가들은 생후 4주 때쯤 엉금엉금 기어다니면서 걷기 시작할때 모습이예요!

이때까지만해도 정말 많이 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아직 쪼꼬미들이네요^.^

드림퍼피에서는 체계적인 건강관리시스템에서 자란 아이들을 끝까지 책임지며 분양하고 있습니다.

 

예약분양문의

010-4317.4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