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후기

분양후기

Home :: 분양후기

분양후기

8월28일 분양후기

  • 2017-09-02 10:40:00

 

8월28일

에프리푸들을 찾아 대전을 헤집어 다니다가 마지막으로 간 곳이 쥬티펫이였어요~

둘이 같이 있었는데 한마리만 대려가는게 참 마음에 걸렸지만 남자로 분양받기로 하고 용품을 사서 집에왔는데

계속 여아가 생각나는거에요ㅜㅜ

저희는 쉬는날이 달라서 남편이 토일을 쉬고 제가 월화를 쉬어서 그런지 뭔가 혼자 납두기가 불안하더라구요

결국 여아를 대리러 간다고 전화를 드렸어요 집에도착한지 5분만에...ㅋㅋㅋㅋㅋ

천둥번개와 빗속을 뚫고 여아를 대릴러갔어요!!

이름은 전에 계속 생각해뒀던 뚜비랑 나나로 지었어요ㅋㅋ 텔레토비 가족이라고...ㅋㅋ

둘이있으니 뭔가 안심도 되고 같이 지내서 그런지 어색해 하지도 않고 잘 지내더라구요 ㅎㅎ

얼마나 기특한지 가족이된지 일주일도 안됬는데 배변을 80%가량 가리구 있어요 (물론 육각장 안에서...)

아가들 공간이 좁을까봐 저희 침대를 옮겨서ㅋㅋㅋㅋ 넓게 육각장을 만들어 줬어요 밑에집 안시끄러웠는지 몰라욬ㅋㅋㅋ 밤에 옮기고 아가들 공간 만들어준다고 대공사를 했답니당

아가들 매일 퇴근해서 바닥정리 할동안 육각장에서 꺼내서 털관리 해주는데 2틀정도 간식주면서 해줬더니 이제는 아주그냥 육각장 철문열면 지들이 알아서 튀어나와요ㅋㅋㅋㅋ

너무 이쁘고 똑똑한 아가들 분양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사장님이랑 언니분도 친절하시구 시원시원 하신게 제스타일이에요~~

다음날 영수증 정리때문에 게속 전화드렸는데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구 사후관리 역시 최고!

아가들 볼 시간이 모자라서 lg 홈cctv 설치했어요~ 회사에서 아주 틀어놓고 산답니다ㅋㅋㅋ

너무 아가들 자랑만 했네요ㅎㅎ 담에 간식사러 또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