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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안블루분양받았어요

  • 2018-06-11 10:45:00

아이가 외동이라 외로움을타고, 아이아빠도 고양이키우고싶다고

둘이 들들볶는바람에 동물..무서워하지만

두사람의 애처로운 눈빛을 못이기고 방문..

많은종류의 고양이들이 있어 고민했는데 사람 잘따른다는 말에

러시안블루로 결정

진짜 동물 무서워하는데 키울꺼라고생각하니깐

무섭긴하지만 한편으론 이쁘고 막중한 책임감이..

용품들도 이쁜걸로만 챙기고

좋단거 이것저것 사고 집으로!

 

적응못할까봐 걱정했는데

이곳저곳 탐색하고 언니괴롭히고

제몸위를 기어오르고..

아빠만 졸졸...

 

이쁜짱아 잘 살아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