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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키라쓰고 돼지라읽는다..

  • 2017-01-20 10:45:00

 

저만 그런건가요 사진이 넘 크게올라가는듯

하 우리 돼지몽쉘후기 너무늦었네염

올해 초부터 정말 정신없이 보냈답니다 저 돼지덕분에ㅋㅋㅋㅋ 사고뭉치 못먹는게없는 진짜 돼지예요

정말 애기애기였었는데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했더니 너무너무,... 너무 건강해... 놀아주다보면지쳐요 ㅠ

지금은좀더컸다구 이제달려들면 버겁답니당ㅋㅋㅋ

갑자기 털이 너무많이 빠져서 걱정되가지고 병원갈때물어봤더니 털갈이시즌이라며 이제시작이라고 ;;;

검정색옷을못입어옄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부둥부둥안고살아서그런가

다른강아지를 보면 그렇게 사납게돌변하더라구요 ㅜㅜㅜㅜ 엉엉진짜 놀래가지구 ㅠㅠㅠ천사같은얼굴하고서

이빨세우고물려고하는데 이게 버릇을잘못들여서 그런건지 진짜한동안걱정많았는데 이제해탈이랍니다휴..

산책시킬때는 사람없고 강아지없고 아무것도 없는 ㅋㅋㅋㅋ그런곳에 데리고나가옄ㅋㅋㅋ

첨에 몽쉘이랑 친해지고 적응되면 친구만들어주려고했는데 같이키우기에는 제가 못살거같아서

돼지하나만 열심히 키워보려구요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정신차리고보니 사나운돼지가있네요 ㅎㅎㅎㅎ

그래도사랑해울아가몽슈르야 좀만 더 차분해지자!!!!!!!!!!!!!!!!! 이쁜아가만나게해주셔서감사합니다~

자주는 못가겠지만 아가데리고 놀러갈게요 ㅎㅎㅎ맛난거주떼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