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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봄

  • 2017-01-13 10:45:00

 

분양받아서 처음에 왔을때는 손바닥만했는데 밥도잘먹고 똥도잘싸고해서 이만큼 컷네요 너무너무이쁜애들 분양해주셔서 정말 하루하루가 행복해요

엄마와 딸같은 모습이예요 순대와 봄이인데 순대도 어그제만해도 손바닥만했던아이가 이렇게 커서 새로온 봄이와 같이 나란히 누워있습니다 너무너무 이쁘죠 우리애기들